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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등 럭셔리, ‘아이 ♥ 차이나’

Thursday, May 13, 2010 | 심용승 파리 리포터, simyongseung@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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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명품 기업들의 중국 사랑이 뜨겁다. 미국 유럽 일본 등 명품 브랜드의 주요 시장이 꽁꽁 얼어 붙으면서 이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적극적으로 중국과의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최근 프랑스 럭셔리브랜드협회인 코미테 콜베르는 중국 소비자들을 프랑스의 럭셔리 세계로 유도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29일 온라인 홍보 캠페인(www.cColbert.cn, 2009.10.29~2010.3.31)인 e-Colbert를 대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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