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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이젠 대기업 혈전(?)

Saturday, May 1, 2010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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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웃도어 전쟁이 ‘대기업 전쟁’으로 번질 태세다. 그동안 아웃도어는 대기업의 대표주자였던 코오롱이 독주해 오다가 엘지패션이 가세해 성공했으며, 이어 최근 제일모직까지 합류하며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형국이 됐다. 지난 2000년대 중반부터 매년 15% 이상 두 자릿수의 아웃도어 신장세는 그야말로 황금알을 낳는 시장으로 불리며 눈독을 들이고 있던 터여서 이번 대기업들의 아웃도어 영토 게임은 시장에 적잖은 영향을 줄 것이라는 게 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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