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Culture

< 백화점 >

롯데 vs 현대, 하이틴 잡아라~

Monday, Nov. 9, 2009 | 배병관 기자, bkpae@fashionbiz.co.kr

  • VIEW
  • 14728

하이틴을 잡아라! 대형 유통사들이 영쇼핑몰의 출점과 강화에 열을 올리고 있다. 롯데쇼핑(대표 이철우)은 지난 2003년에 오픈한 영플라자 명동점에 대해 9월 말까지 MD개편과 리뉴얼을 마치고 앞으로 있을 영쇼핑몰 대전에서 우위를 점할 콘텐츠를 마련했다. 2000년대 초반에 시장을 주도하던 이지캐주얼 브랜드의 점진적인 하향세와 글로벌SPA 브랜드의 마켓셰어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백화점 업계 강자인 롯데의 MD 개편은 유심히 살펴야 할 부분이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