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Wide

< 해외_파리 >

「프티바토」 90년 동안 최고 자리를

Monday, Aug. 24, 2009 | 심용승 파리 리포터, simyongseung@yahoo.co.kr

  • VIEW
  • 8740

250g=티셔츠 한 장 무게, 100%=면, 12km=티셔츠 한 장에 쓰이는 실 길이, 500=브랜드 보유 색상수, 0~77세=고객 나이대, 판매국가=200개국, 50=티셔츠 디자인 종류, 5000만장=2008월 2월 기점 티셔츠 총판매 수, 300=전 세계 부티크 수, 900=프랑스 시장 유통망 수.
1893년 회사 창립일부터 현재까지 「프티바토(작은배)」를 설명하는 다양한 숫자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근사하게 소개한다. 몇 시즌이 지나면 소리없이 사라지는 브랜드가 다수인 한국 의류 업계와는 다르게 프랑스는 1세기를 거뜬히 넘기고도 올드한 느낌은 쫙 빼고 혁신적이고 신선한 브랜드 이미지로 탄탄한 성장세를 보이는 브랜드가 많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