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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매시장 >

명동, 멀티 메가숍 열기속으로

Monday, Sept. 1, 2008 | 문명선 기자, moon081@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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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상권이 또다시 꿈틀댄다. ‘최신 핫 브랜드를 보려면 명동에 가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다. 국내 1호점인 「포에버21」이 2603㎡(약 800평) 규모로 오픈하고 「자라」가 1529㎡(462 평) 규모로 국내 3호점을 출점한다. 또 백화점 유통만을 전개해 온 세계적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가 3층 규모로 첫 부틱숍을 오픈한다. 멀티 컨셉의 영캐릭터 캐주얼로 주목받는 제일모직의 「컨플릭티드텐던시」도 「갭」과 「지오다노」 바로 옆의 핫플레이스에 직영점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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