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Wide

< 해외_뉴욕 >

톰 포드 ‘누드 광고’
美 잡지사들 ‘신중’

Wednesday, Oct. 24, 2007 | 김은희 뉴욕 리포터, aura00@gmail.com

  • VIEW
  • 5835

지난 2002년 「이브생로랑」의 남성용 향수 ‘M7’을 런칭하면서 남성 전면 누드 광고로 선정성 논란을 빚었던 톰 포드가 이번에 또 여성 누드 광고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 광고게재에 대해 미국의 잡지사들은 신중한 입장.

이번 누드 광고 컷은 베니티, 인터뷰, V맨 등의 10월호에 게재할 예정이지만 하반신 컷의 사용여부에 대해서 잡지사들은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몇몇 언론들은 「돌체 앤 가바나」에 이은 「톰 포드」의 광고를 여성의 성적 대상화라는 입장에서 질타하고 있으며 패션사이트에서도 네티즌들의 찬반 논란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