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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신성통상 실장

Friday, Sept. 1, 2006 | 패션비즈 취재팀,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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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 즐거운 파워 VMD”

신성통상(대표 허무영)에서 「유니온베이」 「올젠」 「지오지아」의 마케팅 및 VMD를 총괄하고 있는 박정민 실장은 고정관념에서 탈피해서 재미있는 요소를 만들어낼 때가 가장 즐겁다고 한다. 디자인 공부를 하고 디자이너가 되려 했으나 패션 마켓 현장의 가장 많은 소리를 들을 수 있어 VMD의 길을 선택하게 됐다는 박 실장은 지금까지의 노하우를 토대로 향후 한국적인 분위기를 가진 제직에서 염색 가공까지 직접 진행하는 개인숍을 오픈하고 싶다는 꿈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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