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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리미엄 데님 현주소는?

Friday, Mar. 17, 2006 | 석효정 뉴욕 리포터, hjsu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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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포 올 맨카인드(Seven For All Mankind)」 「시티즌 오브 휴머니티(Citizen of Humanity)」 「트루 릴리전(True Religon)」 「락 앤 리퍼블릭(Rock & Republic)」 「조스(Joe’s)」… 이런 브랜드들은 현재 블루밍데일즈 프리미엄 데님존에서 가장 잘 팔리고 있는 대표급 브랜드들이다.

역시 프리미엄 데님의 투톱은 「세븐 포 올 맨카인드(이하 세븐)」와 「시티즌 오브 휴머니티(이하 시티즌)」. 이 두 브랜드는 프리미엄 데님 붐을 몰고 온 돌풍의 주역들이며 프리미엄 데님의 인기가 절정에 오른 지금도 여전히 프리미엄 데님시장의 최강자로 머물고 있다.

2000년 초만 해도 프리미엄 데님의 평균 가격은 120달러(약 12만원) 수준이었다. 「D&G」 등 유러피언 디자이너 데님을 제외하고는 100달러(약 10만원)가 넘는 데님이 흔하지 않던 시절, 120달러(약 12만원)라는 가격표는 소비자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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