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 People >

김성진 여명I&C 대표

Friday, July 9, 2004 | ,

  • VIEW
  • 5939


“그간 가격 경쟁력과 상품의 완성도 사이에서 균형감각을 갖춘 브랜드를 전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고객이 구매 후 입었을 때 만족을 느끼고 다시 매장을 찾는 것을 목표로 어느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남성 셔츠를 전개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지난 상반기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탈리아 라이선스 남성 셔츠 「루도비카(LUDOVICA)」를 전개중인 김성진 여명I&C 사장의 포부다.

김 사장은 남성 셔츠 분야에선 부동의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우성I&C(대표 이성림)에서 근무한 이후 독립했으며 지난해엔 역시 라이선스 셔츠 「아우디(Audi)」를 직접 전개하는 등 한결같이 남성 셔츠 분야로만 매진해왔던 인물. 올 시즌부터 신규 「루도비카」의 국내 마스터 전개권을 획득해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 이 브랜드가 가격대비 퀄리티가 탁월한 것으로 정평을 얻자 기존 매장의 상승세는 물론 대형 할인체인점에도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