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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즈시장, 이젠 ‘커스텀Biz’ 붐
골든구스 - 더랩, 브그즈트랩 - 비펠라존…

Monday, Sept. 11, 2023 |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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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슈즈마켓은 커스텀 콘텐츠에 집중하고 있다. 소비자는 ‘한정판’에서 더 나아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슈즈를 신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소비자가 대폭 증가하면서 이에 발맞춰 중고 플랫폼부터 글로벌 브랜드까지 더 확장된 커스텀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에전에는 나만 알아볼 수 있는 작은 각인이나 프린팅 정도의 간단한 커스텀 서비스를 제공했다면 이제는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제공하고 이를 경험할 수 있는 매장도 대폭 늘렸다. 대표적으로 브그즈트랩과 무신사 등은 중고 리테일 숍을 오픈해 그 안에 커스텀 조닝을 만들거나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강습을 추가했다.

글로벌 브랜드도 이전부터 커스텀 서비스를 전개해 왔지만, 그 수를 넓히거나, 스페셜 커스텀 등을 도입해 화제를 모았다. 럭셔리 빈티지 스니커즈 브랜드 ‘골든구스’는 2020년 코-크리에이션을 체험할 수 있는 매장 ‘더랩’을 처음 선보였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3년 9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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