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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넘버프로젝트’ 주목
김경은 대표 주축, 대명화학 투자까지

Saturday, May 21, 2022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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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고 있는 신예 브랜드들의 특징 중 하나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템’ 하나로 일어선 경우가 많다는 것. 아이템 하나로 인지도를 얻은 후 트렌드에 맞춰 토털 라인으로 확장하며 대중을 통해 성장하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매주 1~2 색다른 아이템을 꼬박꼬박 한정판으로 선보이면서 서울 강남구 청담동을 중심으로 100억대 매출을 올린 브랜드가 있다. 바로 김경은 노피컴퍼니 대표의 ‘넘버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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