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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어 드로우핏 노이어…
손대면 잭팟! 박부택 성공 스토리

Friday, May 20, 2022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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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한 지 1년 만에 250% 신장한 노이어, 드로우핏 역시 150% 신장. 미다스의 손 박부택 대표가 낸 성과물이다. “이번 시즌 좀 색다른 골프웨어 전개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바뀌고 있는 만큼 새로운 굿즈 개발은 필수죠.” 연이은 미팅과 F/W 시즌 구상으로 여전히 바쁘게 움직이는 박부택 오픈런프로젝트 대표. 그는 패션시장에서 일명 ‘대세남’으로 불리며 마켓 내에서도 이름이 오르내리는 핫 피플이다.

지난해 초 설립한 오픈런프로젝트 네임에 대한 그의 대답은 간결했다. “언제든 열려 있습니다. 달려야죠(웃음).” 현재 전개중인 브랜드는 총 9개, 앞으로도 5~6개의 브랜드 론칭을 앞두고 있다. 오픈런프로젝트는 작년 1월 법인을 설립하고, 현재 전개 중인 9개 브랜드에 지분 50~60% 비중으로 투자에 참여했다.

현재 전개 중인 브랜드는 쿠어 드로우핏 노이어 미나브 빅유니온 블로드나인 오드스튜디오 이터 엠니 등이다. 특히 노이어의 경우 인수 당시 매출 5~6억원대에서 밑돌던 브랜드가 지금은 18억원대 규모로 성장했다. 드로우핏도 박 대표의 투자로 호흡을 맞추며 남성복 외에 진, 잡화 등으로 카테고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공격적인 투자와 자신 있는 행보를 보이는 박 대표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2년 5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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