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Accessory >

락피쉬웨더웨어 · 빅토리아슈즈 · 바바라
메리제인 슈즈 열풍, 리딩 주역 3!

Monday, Apr. 18, 2022 |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 VIEW
  • 10356


메리제인 슈즈가 슈즈 시장의 메가 트렌드로 떠올랐다. 이 트렌드는 지난해 가을 시즌을 강타한 후 현재까지 인기가 식지 않고 이어지며 올해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한다.  

메리제인 슈즈는 본래 1902년 ‘버스트 브라운(buster brown)’이라는 만화 주인공 버스트 브라운의 애인으로 등장하는 ‘메리제인’에서 유래했다. 여주인공이 신은 신발의 형태와 닮았기 때문. 1902년부터 생산된 클래식한 메리제인 슈즈는 ‘레트로 트렌드’ 붐이 일면서 더 각광받게 됐다. 거기에 굽이 낮고 편안한 신발을 신는 추세로 트렌드에 정확히 들어맞았다.

이러한 메리제인 슈즈 트렌드를 리딩하고 있는 ‘빅토리아슈즈’ ‘바바라’ ‘락피쉬웨더웨어’ 등은 작년부터 올해에 이르기까지 가장 큰 폭의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 브랜드는 작년 대비 30% 이상 신장했으며 하루에 1000족 가까이 팔리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2년 4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패션비즈는 매월 패션비즈니스 현장의 다양한 리서치 정보를 제공해 드립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