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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아페쎄골프 · 존스 · 카파 · 쁘띠바또…
골프 대세 속 S/S 신규 26개 론칭

Tuesday, Jan. 11, 2022 | 패션비즈 취재팀,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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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상반기 론칭하는 신규 브랜드들의 윤곽이 잡히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골프웨어의 고공행진은 이어져 S/S 시즌 6개 브랜드가 새롭게 론칭한다. 한동안 백화점 타깃으로는 수입 브랜드 외에는 론칭이 저조했으나 이번 시즌에는 ‘아페쎄골프’ ‘존스’ ‘카파’ 등 프리미엄 마켓을 겨냥한 브랜드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복종별로 살펴보면 여성복 조닝은 3개의 브랜드가 출사표를 올렸다.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계열사인 에스앤에이(대표 김기명)는 고감도 컨템퍼러리 여성복 ‘존스’를 선보인다. 존스는 백화점을 겨냥한 고가 라인으로 기존 인디에프가 전개하던 브랜드와 확실히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정구호 CD가 참여한 브랜드인 만큼 유통업계에서도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존스는 45~55세를 코어 타깃으로 정했으며 수입 소재와 고급스러운 디테일, 패턴 등에서 하이엔드 감성을 느끼게 한다. 매장 또한 여유롭게 머물면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존스는 타임리스 스타일의 ‘클래식 룩’, 시즌마다 찾는 단품 아이템을 중심으로 한 ‘모던 룩’, 멋스럽게 입고 싶은 날 기분 전환할 수 있는 ‘드레시 룩’ 등 크게 3가지 라인으로 나뉜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2년 1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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