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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lfwear >

배슬기 · 배소현 · 김수정 등 파워 ↑
골프웨어 CD시대, 트렌드 리더 7

Wednesday, Jan. 12, 2022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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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산업 전방위로 확장 중인 골프웨어 마켓의 상한가는 2022년에도 계속된다. 전 복종에서 뛰어드는 시장이 되면서, 신규 브랜드가 급증해 디자인의 수준 또한 확 뛰었다. 특히 올해는 디자인 차별화를 통한 생존 경쟁이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골프웨어의 핵심이 ‘기능성’에서 ‘디자인’으로 넘어가면서 디자이너의 역량이 브랜드의 성패를 가르는 핵이 됐기 때문이다. 마켓이 성장하고 호황이기에 디자인 변화가 가져오는 매출 변화도 극명하게 드러난다.

골프웨어 브랜드가 우후죽순 생겨나는 만큼 이제 그 안에서 어떤 존재감 있는 무드를 보여줄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제품 자체는 모두 상향 평준화돼, 브랜드의 무드와 존재감을 보여주는 CD 역할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디자이너 역량을 판가름하는 요소가 됐다. 이에 경력 연수나 골프웨어 브랜드 경험과 상관없이 크리에이티브함과 디자이너로서의 역량이 풍부한 인재들이 활약하는 추세다.


- 배슬기  l  어메이징크리 대표 겸 디렉터
- 배소현  l  슈페리어 상무(SGF67 / 마틴골프)
- 김수정  l  코오롱FnC 지포어 · 엘로드 이사(디자인 총괄)
- 신봉화  l  아쿠쉬네트코리아 풋조이 디자인실장
- 손아림  l  맥케이슨 총괄 디렉터 겸 부대표
- 김경희  l  캘러웨이골프어패럴 디자인 실장
- 이성인  l  데상트코리아 ‘데상트골프’ 디자인 팀장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2년 1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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