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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김민경 유리나 윤석운 전보휘…
K-패션 전성기 이끌 라이징★ 주목

Wednesday, Jan. 5, 2022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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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패션마켓에 활력을 수혈하는 젊고 패기 넘치는 영 제너레이션은 그 어느 때보다 많다. 매일 새롭게 생겨나는 브랜드로 패션업계는 활기차지만 5년 이상 비즈니스를 이어가며 아카이브를 형성하는 경우는 드물다. 지금 소개하는 이들은 모두 2017년에서 2019년 사이 론칭해 3~5년간 꾸준히 컬렉션을 꾸리며 코로나19라는 빙하기에도 우직하게 자리를 지켰다.

이런 끈기와 지구력에 본인만의 명확한 콘셉트가 더해져 국내 시장에서 눈도장을 받았다. 여기에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K-콘텐츠 트렌드’라는 순풍을 만나 자연스레 글로벌로 시선을 돌렸다. 이들의 이력은 모두 다르지만 저마다 각자의 영역에서 독보적 위치를 점한 뒤 패션에 도전했기에 차별화를 강점으로 갖추고 있다. 지금보다 미래가 더욱 빛날 론칭 4~6년 차의 신예 디자이너들을 만났다.


이어서 아래 내용의 기사가 게재되어 있습니다.

- 임유정 ㅣ 모이아 디자이너
- 전보휘 ㅣ 리엘 디자이너
- 박수이 ㅣ 줄라이칼럼 디자이너
- 김민경 ㅣ키셰리헤 디자이너
- 안현경 & 임채건 ㅣ 고코리 디자이너
- 장윤경 ㅣ 쎄쎄쎄 디자이너
- 유리나 & 유한나 ㅣ 레하 디자이너
- 박민주 ㅣ 이미스 디자이너
- 윤석운 ㅣ 석운윤 디자이너
- 이원재 ㅣ 51퍼센트 디자이너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2년 1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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