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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권 l 펄링 대표
뉴 장르 ‘스트리트 클래식’을

Thursday, Dec. 16, 2021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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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재해석한 스트리트 패션이 온다. 옐로를 키 컬러로 다양한 체크패턴이 눈길을 끈다. 국내에서 첫선을 보이는 ‘월트해머’의 이번 F/W 테마 콘셉트는 I’M NOT OLD I’M CLASSIC이다. 1969년 시카고 에번스톤의 자동차 정비소 일상을 테마로 했다. 활동이 편한 티셔츠를 입고 땀 흘려 자동차를 수리하고, 이후 스케이트 보드를 타며 자유로운 일상을 보여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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