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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디어 커머스 개척자 ‘구라시콤’

Saturday, May 1, 2021 | 조태정 도쿄리포터, fashionbiz.toky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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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영향으로 패션업계에 가장 필요한 부문이 디지털 분야다. 일본의 많은 기업들도 디지털 대책을 세우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그중 지난 2006년에 창업해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취급하며 순조롭게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통신 판매 사이트가 있다.

‘호쿠오, 구라시노 도구텐(북유럽, 생활의 도구점)’이라는 온라인 판매 사이트로 광고 사업과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하는 구라시콤(KURASICOM)사다. 창업한 지 13년이 되는 작년 9월에 매출 30억엔(약 308억원)을 돌파해 온라인 시장에서는 이례적인 매출을 기록한 회사다. 이들이 어떻게 성공하게 됐고 어떤 과정을 통해 지금까지 왔는지 그 스토리를 소개한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1년 5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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