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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menswear >

자사몰 ~ PB, 스마트 2세 경영

Monday, Feb. 22, 2021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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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패션 마켓에 2세들이 자기 목소리를 내면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온라인 비즈니스에 사활을 걸고 있다. 여성복 대표 기업 대현(대표 신현균, 신윤건)과 시선인터내셔널(대표 신완철), 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민경준), 바바패션(회장 문인식)까지 내로라하는 메이저 기업 2세들의 움직임이 발 빠르다.  

서로 집중하는 카테고리도 다르고 전개 형식과 플랫폼 형태도 모두 다르지만 어찌됐든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일을 추구한다는 것에서 의미가 같다. 한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다소 고리타분했던 이미지에서 벗어나 MZ세대들과 소통할 수 있는 통로를 조금씩 열고 있는 모습이다.  

형태를 살펴보면 자사 온라인몰을 론칭하거나 리뉴얼 오픈 혹은 온라인 패션 플랫폼을 인수 후 가다듬어 사업을 전개한다. 백화점 등 오프라인 중심으로 운영을 해 왔던 시스템이 고착화된 터라 하나씩 체계를 만들어 가는 것도 어려웠을 텐데, 짧게는 2년의 시간을 거쳐 ‘온라인 사업부’를 꾸리며 기업의 핵심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있다.  

이어서 아래 내용의 기사가 게재되어 있습니다.

- 신윤황 상무, 3개월 만에 진행한 대현인사이드
- 신동휘 부사장, ‘디지털 시선’ 맞춘 편집몰 강화  
- 민경준 대표, 옴니채널 강화 통한 체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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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1년 2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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