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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lfwear >

홈쇼핑 꿰찬 골프웨어 파워 주자

Wednesday, Feb. 3, 2021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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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패션, 더엘컴퍼니, CJ ENM 커머스가 홈쇼핑 골프웨어 시장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이들 세 컴퍼니가 홈쇼핑 마켓의 리딩 골프웨어 브랜드를 대부분 전개한다. 이들에 의한 홈쇼핑 골프웨어 시장 점유율은 50%에 달한다. 마켓 특성상 대다수의 브랜드가 소수의 아이템 중심으로 전개하는 만큼 홈쇼핑 골프웨어 시장은 브랜드보다는 컴퍼니 비즈니스로 판을 굳히고 있다.  

코웰패션(대표 임종민)은 스포츠 골프웨어로, 더엘컴퍼니(대표 이명희)는 캐릭터 골프웨어컴퍼니로 이름을 굳혔고, CJ ENM 커머스(대표 허민호)는 PB ‘장미쉘바스키아’에 올인해 홈쇼핑 골프웨어 볼륨 No.1 브랜드로 키워냈다. 홈쇼핑에 신규 브랜드들이 속속 진입했는데, 대부분 직접 전개하기보다 홈쇼핑 시장에 노하우가 있는 코웰패션과 더엘컴퍼니에 라이선스를 주고 홈쇼핑 비즈니스를 펼쳐 두 컴퍼니의 시장 지배력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코웰패션은 연간 주문액 150억원 내외의 아디다스골프를 주축으로 밀레골프, 푸마골프, JDX 등에 힘을 주고 있다. 작년에는 커터앤벅과 아다바트까지 신규로 론칭하며 다변화되는 골프웨어 마켓의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더엘컴퍼니 또한 세서미스트리트와 스누피골프에 이어 피터젠슨까지 론칭하며 홈쇼핑 캐릭터 골프웨어 시장을 꽉 잡게 됐다. CJ ENM 커머스에서는 장미쉘바스키아에 집중적으로 힘을 줘 2020년 기준 주문액 600억원에 달하는 여성 프리미엄 골프웨어 캐주얼 브랜드로 키워냈다.  




이어서 아래 내용의 기사가 게재되어 있습니다.

- 코웰패션, 아디다스 ~ 푸마 등 스포츠 꽉  
- 세서미스트리트 주축 피터젠슨 등 캐릭터 신규도
- 연 매출 600억 예상 장미쉘, 프리미엄 대표로
- 골린이 ~ 남성 흡수 집중, 퍼포먼스 라인 확대  
- 도표 : 홈쇼핑 유통 진행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현황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1년 2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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