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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직바잉 ‘탑스’ 잘 나가네~

Monday, Feb. 1, 2021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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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대표 황범석)의 바이어들이 직접 해외에서 바잉한 자체 MD ‘탑스(TOPS)’가 새해 한층 강화된 콘텐츠로 1000억 매출을 목표로 한다. 롯데백화점과 아울렛 등 총 44개점에서 선보이는 탑스는 매년 바잉 규모도 늘어나고 있고 가치 소비를 추구하며 온라인으로 이탈하는 소비자를 매장으로 붙들어 놓을 앵커 콘텐츠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매출도 꾸준하게 늘어나 지난해에는 목표대비 120% 실적을 달성했다.   해외 컨템퍼러리와 명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하려는 20대부터 50대까지를 타깃으로 하고 있으며 실제 소비 연령대는 40대 33%, 30대 25%, 50대 24%로 기존 백화점의 매출 볼륨을 잡아주는 30~50대 비율이 80% 이상을 차지하며 그 효과가 입증되고 있다.

20대 이하 소비자의 구성비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지난 2016년 빅3 백화점 중 직매입 매장의 콘셉트로 제일 먼저 선보인 탑스는 롯데백화점 각 분야의 전문 바이어들이 상품 구매부터 매장 내 최종 판매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한다.  


이어서 아래 내용의 기사가 게재되어 있습니다.

- 전년도 목표대비 120%, 800억 매출 달성
- 카리우마 · 파트리지 등 유니크 독점 바잉
- 카테고리 킬러존, 미디어존 등 유형 다양화
- 스핀 오프 콘셉트 ‘스니커바’ ‘스말트’ 반응 굿
- 스몰 레더굿즈 → 리빙 · 의류, 카테고리 확대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1년 2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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