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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4000억 규모 ‘고가 패딩’ 붐업

Thursday, Jan. 14, 2021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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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정점을 찍은 프리미엄 패딩 시장은 지난해 예년에 비해 다소 추위가 덜해 성장률 기울기가 살짝 둔화했으나 올해 다시 찾아온 강추위에 4000억대 규모로 파이를 키워 놓았다.

날씨 이슈와 맞물려 올해는 코로나19라는 외부 요인으로 인해 럭셔리 불패와 아웃도어 활동 증가라는 공식으로 호재가 될지, 오프라인 위주로 매장을 구축한 탓에 온라인에서 무분별한 병행수입과 직구로 위축이 될지 업계의 촉각이 곤두서 있는 상황이다.

아우터를 전문으로 하는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들은 1년 매출의 70~80%까지를 책임지는 겨울 시즌을 맞아 본격적인 영업에 사활을 걸고 있다. F/W 시즌을 중심으로 백화점 주요 점포에 팝업스토어를 추가로 꾸리고 코리안 익스클루시브 라인을 내놓고 있는 것.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1년 1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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