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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골프웨어 프리미엄서 격돌!

Tuesday, Jan. 12, 2021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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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상한가를 달린 골프웨어 시장은 올해에도 신규 브랜드 론칭이 이어진다. 기업에서 론칭하는 주요 신규 브랜드로는 제이엔지코리아(대표 김성민)의 ‘유타’와 제이씨패밀리(대표 김예철)의 ‘혼가먼트’가 있으며 ‘맥케이슨’은 스마트스코어(대표 정성훈)에서 재정비돼 새롭게 출발한다.

이와 함께 F/W에는 ‘테일러메이드골프’의 공식 전개사가 캘러웨이에서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로 바뀌며, 이곳에서 전개하던 캘러웨이어패럴은 한국캘러웨이골프(대표 이상현)에서 직접 전개하게 됐다.  

감도 높은 디렉팅이 가능한 경영인으로 손꼽히는 김성민 사장이 직접 기획한 유타는 영자 브랜드명 ‘UTAA’ 레터링을 디자인에 녹여낸 오트쿠튀르 감성의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다.

과거 F&F에서 론칭했던 레노마골프의 콘셉트 설정부터 광고 비주얼까지 브랜드 디렉터로 활약했던 김성민 사장이 새롭게 골프웨어 시장에 도전한 만큼 기대가 크다.

캐주얼 지프와 여성복·뷰티 시에로 등 27년간 브랜드 디렉팅을 맡아 온 노하우를 십분 발휘해 프레스티지급 골프웨어로 승부한다.  

오래된 것에서 발견한 미래의 흔적을 모티브로 클래식과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스타일의 골프웨어를 선보인다. 젠더리스와 퓨처리즘을 믹스했으며, 디자인 디테일과 색채에서 예술적인 오트쿠튀르 감성을 드러낸다.

소비자로 하여금 작품을 소장하는 가치를 느끼게 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 유통채널은 플래그십스토어를 중심으로 주요 백화점과 핵심 상권 위주의 대리점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1년 1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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