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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 Interview >

김민경ㅣ한국CPI협회 회장

Thursday, Dec. 31, 2020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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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다다 다이너마이트~ 경쾌한 음악과 레인보 컬러의 환상조합, 폭죽이 터면서 눈길을 사로잡는 형형색색의 뮤직비디오. 바로 빌보트 ‘핫 100’ 차트 1위를 차지한 BTS의 다이너마이트 배경 이미지다. 노래도 노래지만 숨막힐 정도의 화려한 컬러는 보는 재미는 물론 힐링까지 덤으로 갖게 된다. 컬러는 이렇게 우리 생활 곳곳에 침투해 있다.


한국의 표준 컬러를 찾아라. 더 나아가 세계 무대에서도 기준이 될 K-컬러에 올인! 최근 김민경 회장의 컬러 스토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의 컬러와 현재의 컬러는 어떠한 차이가 있을까. 컬러는 패션에서 디자인보다 먼저 보일 만큼 상품에 대한 기준과 평가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뿐만 아니다. 디지털 환경으로 대전환되면서 눈에서 가장 먼저 포착되면서 컬러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한국 CPI협회에서 개발한 ‘KMK 퍼스널 컬러 가이드168’은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는 K-컬러를 만들 것으로 보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이 컬러 가이드 차트는 패션 · 뷰티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디자인 등 산업 전 영역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지난 1993년 국내 최초로 퍼스널 컬러 진단을 도입해 교육체계를 정립했고 현재 1호 컬러리스트로 불리고 있는 김민경 회장, 새해 어떠한 플랜을 그리고 있을지 들어본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1년 1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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