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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성패 가르는 ‘바이어’ 역할은? 나카지마 하나에 인터뷰

Monday, Dec. 21, 2020 | 조태정 도쿄리포터, fashionbiz.toky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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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지마 하나에 아비치(AVEC H) 대표는 일본을 대표하는 오사카 한큐백화점을 시작으로 바이어로서 첫 입문했고, 셀렉트숍인 유나이티드애로즈에서 22년 근무하는 동안 15년을 바이어로 활동했다.

현재는 그녀가 설립한 아비치(AVEC H)의 CEO이자 온라인,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패션 디렉터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바이어 시절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많은 브랜드와 디자이너들을 만나고 빡빡한 스케줄임에도 시간을 쪼개서 일본 국내의 수많은 브랜드의 전시회도 빠짐없이 방문해서 직접 보고 듣는 열정 넘치는 인물로 업계에서도 유명한 마당발이다.

오랫동안 바이어로 활동해 오던 그녀를 수많은 기업들과 브랜드들이 디렉터로 초빙해 바잉 업무와 사입 디렉션, MD 업무까지 맡기는 이유가 무엇일까?

코비드19로 인한 자숙 기간 중에 패션에 대한 열정이 오히려 더 커졌다고 말하는 나카지마 디렉터. 어떻게 바이어가 됐는지 그녀의 성장 스토리와 좋은 브랜드의 기준은 무엇이고 브랜드가 넘쳐나는 세상에 과연 어떤 브랜드의 어떤 상품을 바잉하는지 그 기준이 무엇인지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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