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Sportswear >

프로스펙스, K스포츠 리더로

Thursday, Dec. 24, 2020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 VIEW
  • 4005


상품부터 유통까지 차근차근 재정비 중인 ‘프로스펙스’가 ‘대한민국 오리지널 스포츠 브랜드’라는 아이덴티티를 탄탄히 다지기 위해 마케팅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한국의 스포츠 브랜드?’라는 질문에 주저 없이 ‘프로스펙스!’라는 답이 나오는 것이 이들의 목표.  전개사인 LS네트웍스(대표 문성준)는 2017년 말 브랜드 로고 타입을 과거 오리지널 로고인 ‘클래식 F’로 변경하면서, 노후화된 디자인과 마케팅, 유통 환경을 재정비하고 소비자들의 에이지 타깃을 낮추기 위한 3~5년 중장기 전략을 시작했다.

3년 차에 들어선 현재 상황은 어떨까.  우선 기본인 상품 디자인 리뉴얼과 유통 환경 개선은 완료했다. 가장 크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은 1020 세대를 겨냥한 상품 리뉴얼로 영 스트리트 패션 감성의 ‘프로스펙스오리지널’ 라인이다.

일부 라인으로 신설해 테스트를 하다 좋은 반응을 얻은 이 상품군은 지난 8월 무신사와 단독 판매권 체결을 맺을 정도로 상품력을 인정받았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0년 12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패션비즈를 정기구독 하시면 매월 패션비즈니스 현장의 다양한 리서치 정보를 제공해 드립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