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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디자인 + 영업 양손에, 롱런biz 5인

Monday, Apr. 6, 2020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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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연륜의 컬렉션 디자이너들과 차세대 신진 디자이너 사이 브리지 역할을 하며 한국 패션의 든든한 허리 역할을 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과거 쇼를 위주로 작품성과 예술성이 극화된 1세대 디자이너들과는 달리 웨어러블하면서도 무대에서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유니크한 컬렉션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2000년대 중반 브랜드를 론칭해 이미 중견 패션 디자이너로 서울컬렉션은 물론 전 세계 패션쇼에 선 경험도 있는 이들은 이제 무대에 작품만을 세울 것인지, 시류에 편승해 아이템 장사를 할 것인지 기로에 섰다. 하지만 여기 자신만의 소신과 시장의 니즈를 적절히 조화시켜 롱런 비즈니스를 하는 디자이너들이 있다.
정재선 제이청 디자이너, 우진원 로켓런치 디자이너, 홍혜진 더스튜디오케이 디자이너, 고태용 비욘드클로젯 디자이너, 신혜영 분더캄머 디자이너가 바로 그 주인공.
디자이너들의 고질적 문제인 비즈니스 역량 부재에 대한 편견을 확 깰 만큼 전문적인 영업력과 패션 브랜드로서 디자인 경쟁력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K패션 디자이너들에 대해 조명해 본다.  




이어서 아래의 내용이 담긴 기사가 실려 있습니다.
-정재선ㅣ제이청 · 테이즈 디자이너
-우진원ㅣ로켓런치 · 어몽 · 큐리터 디자이너
-고태용ㅣ비욘드클로젯 디자이너
-신혜영ㅣ분더캄머 디자이너
-홍혜진ㅣ더스튜디오케이 디자이너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0년 4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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