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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윤근창 이규호 민경준 박희찬…
‘디지털 & 소통’ 스마트 경영 주역

Monday, Apr. 6, 2020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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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면서 패션기업들도 새 시대에 맞춰 세대 교체를 활발히 진행 중이다.
1970~1980년생에 집중된 새로운 2세 경영인은 온라인 유통 발달, MZ세대 급부상, 쌍방향 소통,
패션 외 라이프스타일 등 급변하는 패션 시장 환경 속에서 더욱 빛나는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이어서 아래의 내용이 담긴 기사가 실려 있습니다.

-유연하고 과감한 2세들,  돌파구 마련할까?
-윤근창 등 70 ~ 80년생 차세대 리더 급부상
-효율 기반 뉴 비즈니스 모델로 성장 이끌어
-이규호, 온라인 - 지속가능 등 MZ세대 공략
-전상우, 각 사업부 간 시너지에 주력
-민경준, 토털 패션기업 초석 다져
-신동휘 부사장, 디지털 & 내실 중심 경영
-에이션패션, 박희찬 대표 선임 새 시대 돌입
-강주연, 동진레저 대표로 2세 경영 돌입
-임남희 전무 ‘스릭슨’으로 과감 행보
-강준석ㆍ한승우, 아웃도어 뉴 비즈니스 제안
-최윤모, 전통과 혁신 잡는 디자인 경영인
-악재로 시작한 올해, 2세 경영도 심판대 올라
-(도표)최근 3년 사이 대표 취임한 2세 경영인 현황
-(도표)패션 전문기업 2세 경영인 대표 현황
-(도표)패션 전문기업 경영인 2~3세 현황 - 임원급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0년 4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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