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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 의류 매장 ‘프라이마크 버밍엄점’

Thursday, Aug. 1, 2019 | 정해순 런던 리포터, haesoon@styleintellige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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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패션 리테일러 프라이마크가 버밍엄에 세계 최대 규모의 패션 스토어를 오픈해 화제다.
프라이마크가 공들여 기획한 이번 버밍엄 메가스토어는 온라인 판매 없이 오프라인 리테일만으로 승부하는 이 회사의 노하우가 함축돼 있다.

지난 4월 11일 영국의 패션리테일러인 ‘프라이마크(Primark)’가 버밍엄(Birmingham)에 기네스 기록이 인정하는 ‘세계 최대 의류매장’을 오픈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1만4932㎡(4525평) 규모의 이번 매장은 프라이마크가 지향하는 새로운 매장 콘셉트를 보여준다. 의류와 잡화만을 제공하는 기존 패션매장과는 달리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상품은 물론 다이닝과 레저를 결합하고 있다.


본 기사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수록돼 있습니다.

■ 온라인 판매없이 오프라인으로 승부
■ 5개층 대규모… 패션 ~ 라이프스타일
■ 뷰티 스튜디오 · 헤어숍 · 바버숍 오픈
■ 피자부터 디즈니 카페까지… 다이닝 공간 제공
■ 디즈니카페 등 레저 + 엔터테인먼트 요소 믹스
■ 무료 WiFi · 전화 충전소 등 서비스 강화
■ 백화점 포맷 대형 매장과 인스토어 경험 강조
■ 다운사이징 트렌드를 거스르는 ‘프라이마크’
■ ‘대량 쇼핑’하는 고객들 ‘매장 와야 살 수 있다’
■ 판매량 英 1위 패션 리테일러, 오프라인 강화


■ 패션비즈 2019년 8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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