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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매력적인 성장 모멘텀 패션 우량주 5!

Monday, July 8, 2019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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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2년 사이 코스닥시장에 안착한 패션기업 5개사는 새로운 비전을 갖고 회사를 키우고 있다. 신규 자본유치를 통해 기존 사업과 더불어 신성장동력을 마련해 나가는 이들의 현주소와 앞으로 어떤 플랜을 갖고 뉴 우량주로 거듭날지 조명한다.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중소 패션전문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휠라코리아 · F&F · 신세계인터내셔날·한섬 등의 패션 대형주와 달리 연매출 200억 ~ 2000억원대 전문사들이 특유의 강점을 부각, 벤처기업이 가질 법한 성장 모멘텀을 통해 회사를 키워 나간다. 이들은 과연 새로운 우량주로 떠오를 수 있을까.

패션시장 경기가 침체된 상황에서도 계속해서 패션 상장기업이 등장하는 것은 단순한 의류산업을 넘어 라이프스타일로도 확장되는 ‘패션’을 새로운 기회로 보기 때문이다. 증권가 연구원들은 IT와 같이 크게 주가상승이 일어나는 업종은 아니지만 시즌특성, 트렌드, 문화와 밀접하게 연계돼 기업의 사업방향에 따라서 작지만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수 있다고 평가한다.

그렇다면 최근 1~2년 사이 상장한 패션기업들은 앞으로 어떤 비전을 갖고 달려 나갈까. 지난해에 이어 올 1분기도 패션시장의 기조는 좋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대형주들도 유지하고 버티는 정도의 실적에 그쳤다. 새롭게 상장한 기업들 역시 초반 관심과 기대치에 비하면 실적이 저조한 편이다.




본 기사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수록돼어 있습니다.

■패션 = 라이프스타일, 새로운 사업모델 기대
■배럴, 래시가드 → 워터스포츠 토털 ‘급성장’
■사계절 매장 37개점, 시즌성 딛고 500억 돌파
■패션플랫폼, 프리미엄 라인 통해 백화점 공략
■국내외 B2B 전문몰 ‘케이드레스코드닷컴’ 활성화
■대명화학과 공동으로 한국월드패션 인수
■엠코르셋, 앤클라인언더까지 홈쇼핑 장악
■코라오가닉스 이어 레포츠 의류 시장 진출도
■토박스, 아동화 → 키즈 셀렉트숍 카테고리 확장
■신세계 강남점 등 월 1억대 알짜 매장 9개 배출
■크리스에프앤씨, 중저가 ~ 고가 골프 지배력↑
■까스텔바쟉 신규상장 이어 엔라인 · 엘칸토도
■ 도표 : 최근 1~2년 사이 코스닥상장 패션기업


■ 패션비즈 2019년 7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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