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um Report

< Ready To Wear >

2조 애슬레저, 여성 라이프 잡는다!

Monday, July 1, 2019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 VIEW
  • 1737
여성들의 일상을 컬러풀한 ‘레깅스 패션’이 장악했다! 현재 패션 시장에서 가장 핫한 시장, 바로 운동복과 일상복으로 활용 가능한 ‘애슬레저’ 마켓이다. 이제 한국도 ‘운동하는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레깅스 중심의 애슬레저 패션이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됐다.

우먼스 애슬레저 시장은 왜 해를 거듭할수록 더 주목받게 될까. 운동하는 여성이 늘어났음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애슬레저 웨어를 찾는 여성 소비자의 착장 변화가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들은 레깅스를 입고 일을 하러 가고, 강의를 들으러 간다. 굳이 운동을 하지 않아도 요가복을 입고 친구들을 만나러 나간다.

본 기사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수록돼어 있습니다.

■ 일상 착장이 된 ‘레깅스 패션’
■ 1992년생 여성 CEO 앞세운 ‘안다르’ 시장 리딩
■ Y존 없앤 ‘에어코튼 시리’ 500만장 완판 기록
■‘레깅스 장인’ 뮬라웨어, 내구성 강화 상품력 UP
■패션 디자이너가 만든 프리미엄 애슬레저, 나일로라
■상장 기대주 젝시믹스, 2018년 매출 13배 증가
■‘셀라 레깅스’ 2018년 말 기준 1000만장 판매 돌파
■야노시호 레깅스 'STL' 중저가에 프리미엄 퀄리티
■국내 브랜드 활약 GOOD, 경쟁적 할인 남발 BAD
■아보카도, 국내 여성 겨냥 아이템만 100여가지
■상 · 하의 세트 구성 등 한국형 디자인 눈길
■스컬피그, ‘가성비 + 핏’ 잡고 올해 100억
■자체 소재 ~ 봉제 기술로 경쟁력 강화
■애뜰루나, 데일리 ~ 액티브 등 라이프 반영
■9부 서머 레깅스 80% 소진율, Y존 개선 주효
■망고스틴ㆍ휘스핏, 패션 + 기능성 신규 ‘속속’
■프런투라인, “사이즈 스펙과 패턴 경쟁력”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 패션비즈 2019년 7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