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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 Interview >

장경훈 l KEB하나은행 웰리빙그룹 부행장

Monday, Dec. 3, 2018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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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휴머니티’가 휴먼(human)과 아이티(IT)가 합쳐진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과 아이티, 즉 빠르게 급변하는 시대에서도 ‘인간’을 중심에 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경험과 아날로그에 대한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보고 듣고 체험하는 곳에 인간의 존엄성이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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