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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더블제이」 이커머스 ★로

Monday, Oct. 8, 2018 | 김가진 밀라노 리포터, d.jennita10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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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어느 날 제이제이 마틴(JJ Martin)은 친구와의 수다 중에 자신이 알고 있는 현지의 멋쟁이들, 핫한 장소들, 이탈리아 전역의 보물들에 대한 글을 블로그에 쓰기 시작하겠다고 했다. 그는 자신이 푹 빠져있는 빈티지(Vintage) 물건들도 여러 점 한 구석에서 팔아볼 예정이라 했다. 그녀가 말한 웹사이트는 2015년 laDoubleJ.com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됐다.  

자신의 밝은 성격을 따라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와 빈티지를 모으는 취미를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결국 「라더블제이(LA DOUBLE J」라는 브랜드의 탄생에 초석이 됐다. 현재 이 사이트는 이탈리아를 포함한 전 세계 패션 업계에서 빠질 수 없는 이커머스 성공 사례이자 벤치마킹 비즈니스 모델이 되고 있다.  

웹사이트의 이름에서 따온 「라더블제이」는 2015년 밀라노에서 탄생했다. 이탈리아 최고 품질의 느낌을 살짝 변형해 편집한 제품을 만들어내는 멀티 태스킹(multi-tasking) 브랜드다.

■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10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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