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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다운 충전재 ‘타이툰’

Monday, July 30, 2018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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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르인터내셔널(대표 엄동식 · 김민정)이 러시아산 다운 충전재를 국내에 공급한다. 고대부터 러시아 시베리아 다운은 최상의 부드러움과 신축성 및 높은 단열성을 가져 의류와 침구 충전재로 사용해왔다. 그동안 국내에도 러시아산 다운 충전재가 소소하게 들어온 적은 있지만 본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베르인터내셔널은 시베리아의 우모 가공업체와 독점 계약을 맺고 국내 영업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거위털과 오리털을 기본으로 하면서 거위털과 오리털을 혼합한 다운 충전재도 함께 선보인다. 구스다운의 가격부담을 낮추고 덕다운의 품질을 업드레이드한 제품으로 경
쟁력이 있다. 이 다운 충전재 브랜드 네임은 ‘타이툰(TITUN)’이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7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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