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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편집숍 라이벌 비이커 VS 톰그레이하운드 빅 매치!

Monday, June 25, 2018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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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마켓의 미래 먹거리로 꾸준하게 주목받은 편집숍이 지난 10여년간 성장기를 거치며 마침내 국내 환경에 맞는 수익모델을 찾은 듯하다. 기업의 자존심이 걸린 삼성물산의 ‘비이커’와
한섬의 ‘톰그레이하운드’의 맞대결을 비교 분석한다.



■ 패션비즈 2018년 6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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