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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자이언트 LVMH그룹 야심은?

Friday, June 1, 2018 | 정해순 런던 리포터, haesoon@styleintellige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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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럭셔리 그룹인 LVMH는 올해 초부터 4개 패션 브랜드의 디자인 헤드를 줄줄이 새로 임명했다. 특히 패션계의 거물급 디자이너인 에디 슬리먼을 「셀린느」에 기용하고 「루이비통」 남성복에는 스트리트웨어로 유명한 버질 아블로(오프화이트 창립자)를 임명했다. 지난해 11월 정기 임원 인사 이후 가히 메가톤급의 인사를 연이어 단행함으로써 패션계와 투자계가 주목하고 있다. 그 배경은 과연 무엇일까?  

그 핵심에는 전 세계 소비자의 중심으로 부상한 밀레니얼이 있다. 그동안 정체를 보이던 럭셔리 소비도 다시 살아나고 있다. 2020년까지 연간 4~5%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럭셔리 성장의 중심으로 부상한 밀레니얼, 좀 더 명확히 말하자면 그들이 구매하는 스트리트웨어가 럭셔리 소비를 부추기고 있다는 것이다.  

■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6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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