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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콤비플레이어 10人5色 누구?

Monday, Oct. 23, 2017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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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옛말이 절실하게 떠오르는 요즘! 범람하는 패션 브랜드 속에서 지표를 잃어버린 신규 브랜드가 혼자보다는 함께하는 콤비 플레이에 집중하고 있다. 부부이거나 친구이거나 오랜 동료이거나 서로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 똘똘 뭉쳐 시너지를 내고 있다. 이들 모두 혼자 했다면 이만큼도 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과거에는 디자이너 혼자 오롯이 브랜드를 키워 나가는 것을 숙명이라 생각했지만, 이제는 펀하게 즐기면서 브랜드를 일궈 나가는 콤비 플레이어가 대세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십시일반의 마인드로 디자인과 물류를 나눠서 하거나 함께 디자인을 하는 등 서로 조력자 겸 경쟁자가 되고 있는 셈이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10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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