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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스마트 + 전문성’ 갖춘 파워 기업 6

Saturday, July 1, 2017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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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MK트렌드 대현 코웰패션 제이에스티나 한세드림
약 39조원(2016년 기준 마켓 사이즈)에 달하는 국내 패션 마켓! 하루에도 수많은 패션 기업이 피고 진다. 특히 저성장 시대에 꾸준히 신장률을 기록하며 성장해 나간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상승세는 물론 새로운 미래의 맵을 짜 나가며 마켓을 리딩하는 파워 기업들이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뛰고 나는 기업들조차 넘어지는 아비규환 속에서 몇몇 패션 전문 기업이 ‘꾼’의 면모를 뽐내며 이 사실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이들은 작년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3개 부문 전체 신장 3관왕을 달성했다. 물론 올해 1분기에도 신장 흐름을 이어 가며 승승장구 중이다. 이들은 자신들만의 강점과 전문성을 살려 단단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7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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