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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뉴욕 명품패션 「마이옛」 주목

Thursday, June 22, 2017 | 강기향 뉴욕 리포터, gihyangk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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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변호사 출신 ‘폴 반 질’ CEO

‘진실과 화합의 이집트 여신(마이옛)’을 구하는 목표로 삼고 브랜드명에도 녹여낸 「마이옛」이 세계 패션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1년 10월에 설립된 이래 모던, 시크, 섬세함까지 뉴욕 명품 브랜드로서의 미적 감각을 충분히 가지고 있으며 고급스러운 재질과 패턴은 업계의 러브콜을 받는 단골 아이템이다.
뉴욕 다운타운에 본사가 있으며 현재 뉴욕 소호에 플래그십 매장을 운영한다. 겉으로 보기엔 많은 뉴욕 명품, 디자이너 브랜드 중 하나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뉴욕 현지 패션 업계는 물론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브랜드다. 기존 패션 업계에는 없던 윤리적인 비지니스의 선례를 보여주며 패션 업계의 판도를 바꿀 희망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6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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