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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日 ‘러닝’스포츠 시장

Thursday, June 15, 2017 | 강보미 도쿄 리포터, kangbomi42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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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 「마우지」, 「아식스」 + 런키퍼…

제11회를 맞이한 도쿄마라톤이 지난 봄 성황리에 개최된 이후 러닝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도쿄마라톤재단에서 발표한 통계자료에 의하면 일반모집 정원이 2만6370명인 데 반해 32만1459명이 응모해 12.2:1이란 역대 최고 추첨 경쟁률을 기록했다. 도쿄마라톤은 러닝 시장의 풍토를 180도 바꿨다. 도쿄마라톤을 계기로 오사카, 나고야, 요코하마, 가나자와 등 전국 주요 도시에 수만 명 규모의 마라톤 대회가 연이어 탄생했다.
마라톤 대회가 전국적으로 개최되면서 러닝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졌다. 사사카와스포츠재단의 조사에 의하면 러닝 인구(연 1회 이상 달리기를 하는 인구)는 꾸준한 상승세를 보인다. 1998년 조사를 시작한 이래 2012년 1000만명을 돌파해 최고 숫자를 기록했고, 러닝 관련 비즈니스는 매년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표1).

<표>
-표1. 일본 러닝 인구 추이
-표2. 선호하는 레이스 종목은?
-표3. 레이스 선정 시 중시하는 점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6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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