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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프렌치 패션 「세잔」 승승장구

Thursday, June 8, 2017 | 이영지 파리 리포터, youngji01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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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CEO 모르간 세잘로리 파이오니어로

100% 온라인 브랜드로 성공한 「세잔」이 오프라인 쇼룸 ‘아파트먼트’를 ‘테이크어웨이’라는 콘셉트하에 재단장하면서 프랑스뿐만 아니라 세계를 향해 뻗어 나가고 있다. 「세잔」의 성공과 함께 이 브랜드의 주역이자 밀레니얼세대 CEO인 모르간 세잘로리의 성공 스토리도 함께 주목받는다.

모르간 세잘로리, 그녀는 여러 면에서 같은 여성이 만났을 때 부러워할 만한 면모를 두루 갖췄다. 올해 서른을 갓 넘긴 젊은 나이에 커리어 성공뿐만 아니라 웹 사업가인 남편과 두 딸(세 살 니나와 이제 돌이 다가오는 올리비아), 「세잔」 론칭 초기부터 함께해 온 배려심 깊은 비즈니스 파트너 코렌틴 프티, 50여명의 직원들, 인스타그램(@sezane)의 286만 팬과 30만 충성고객들, 페이스북에서의 33만8185개의 ‘좋아요(likes)’까지.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6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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