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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현 동일드방레 대표

Thursday, June 1, 2017 |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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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경영’ 액티브 CEO 「라코스테」2020년 3000억!

동일드방레를 진두지휘한 지 1년 3개월 차에 접어든 배재현 대표. 29년간 삼성물산 패션부문에서 근무한 그는 ‘삼성맨’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라코스테」를 전개하는 동일드방레의 한국 CEO로 옷을 갈아입었다. 「라코스테」 국내 대표 자리는 내로라하는 유력 인사들이 여럿 물망에 올라 과연 누가 낙점될지 관심이 높던 포지션이다.

삼성물산 퇴사 이후 1년간의 공백을 깨고 배 대표가 지목되자 주변 사람들은 그를 ‘럭키 가이’라고 불렀다. 「라코스테」는 본국인 프랑스와 유럽국가(2위는 변동이 잦음)에 이어 한국이 전 세계 3위 매출을 올리고 있다. 아시아 국가 가운데 단연 1위. 그만큼 코리아 마켓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CEO의 입김이 센 편이다. 배 대표도 그러한 배경을 십분 활용, 브랜드를 더 키워 보고픈 욕심이 생겼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6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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