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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워 밀레니얼과 럭셔리 미래는

Thursday, June 1, 2017 | 이영지 파리 리포터, youngji01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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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회인가? 종말인가?

요즘 같이 시장이 침체한 상황에서 하이퍼 커넥티드한 밀레니얼세대를 유혹(?)한다는 것은 럭셔리 브랜드들에 엄청난 도전이다. 럭셔리에 회의적인 이 대중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브랜드들이 전략을 새롭게 수정해야 할 때다. ‘골드만삭스’에 의하면 1980년대 초에서 2000년대 사이에 태어난 이들 밀레니얼은 미국에만 약 9200만명으로 경제성장의 혜택을 누려 온 부모 베이비붐 세대보다 많은 숫자다.

이 엄청난 소비자층은 인터넷과 함께 자라 왔고 스마트폰의 탄생과 셰어링 경제를 보며 컸다. 많은 연구 조사는 이러한 경험이 그들과 같은 나이대에 더 많은 급여를 받고 더 적은 빚을 낸 윗세대와는 다른 것을 기대하게 한다고 설명했다.

<표>
-프리미엄 럭셔리 브랜드 인스타그램 팔로워 순위
-세계 10대 럭셔리 브랜드 가치 순위
-럭셔리 브랜드 트위터 팔로워 순위
-글로벌 럭셔리 제품 온라인 매출 성장 추이
-소셜 미디어에 포스팅한 세대별 비율
-세대별 정보 통신 기기 사용 현황
-밀레니얼세대가 기대하는 테크 활용 방식
-밀레니얼과 베이비부머, 추천에 대한 영향력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6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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