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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은 ‘메이드 인 재팬 붐’

Monday, May 22, 2017 | 조태정 도쿄리포터, fashionbiz.toky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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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테부터 빔스 · 사자비리그까지

일본은 그 어느 나라보다 타국의 수많은 브랜드가 진출한 곳이며 해외 브랜드들이 반드시 겨냥하는 곳이기도 하다. 일본 자체가 일본적인 문화를 잃어버린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수많은 기업과 전 세계의 모든 브랜드가 넘치는 곳이 일본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몇 년 사이 일본 마켓은 자국의 브랜드, 모노즈쿠리 붐이 뜨겁게 일고 있다.
가장 큰 계기는 무엇보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의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다. 동일본 대지진 이후 여러 산업, 경제가 불안해지고 경기가 소극적인 분위기를 타고 소비 성향이 축소되면서 힘들던 시기가 있었지만, 이를 계기로 일본은 점차 ‘정말 우리에게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하게 됐다. 소비 마인드에 변화가 일어난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5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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