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Wide

< 해외_뉴욕 >

美 영 캐주얼 양대산맥 지금은?

Wednesday, May 17, 2017 | 강기향 뉴욕 리포터, gihyangkang@gmail.com

  • VIEW
  • 2084


「아베크롬비&피치」 VS 「아메리칸이글」

2000년대 중반, 거리를 휩쓸던 대형 무스가 그려진 미국 영 캐주얼 브랜드 「아베크롬비&피치」는 당시 자유로운 10대들을 대표하는 브랜드였다. 미국 내에선 ‘쿨 키즈(Cool Kids)’들이 입는 비싼 캐주얼 브랜드로 인식되며 2007년 뉴욕증권거래소 기준 주가가 84.23달러이던 당대 최고의 브랜드였다.
특히 아시아에는 병행수입만 가능해 가짜상품이 시장에 판치는 등 로고 하나만으로 트렌드를 만들어 냈다. 하지만 이후 각종 인종차별 발언, 성차별적인 광고, 세계적인 패스트패션 시장의 급격한 성장으로 2017년 현재 기준 주가가 12.20달러로 내려앉은 「아베크롬비&피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을까.

<표>
「아베크롬비&피치」 VS 「아메리칸이글」 비교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5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