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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동 l 얼킨 대표 겸 디자이너

Wednesday, Mar. 15, 2017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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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 「얼킨」 콜래보”

“상
품기획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디자인을 통해 ‘고객의 삶을 풍성하게 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자’다. 초창기부터 컬렉션을 준비할 때 단순히 ‘어디에서 영감을 얻은’ ‘시즌에 어울리는’ 등 추상적인 주제로 옷을 만들고 싶지 않았다. 「얼킨」의 패션을 통해 확고한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고, 컬렉션마다 결코 가볍지 않은 테마로 고객에게 다가갔다. 이 큰 틀이 지금의 「얼킨」의 정체성을 만들어 준 원동력이다.”
이성동 얼킨 대표 겸 디자이너가 전개하는 패션 & 가방 브랜드 「얼킨(ul:kin)」은 지난해 10월 열린 서울패션위크 제너레이션 넥스트에 ‘일그러진 영웅(Twisted Hero)’이라는 주제로 소비자들 앞에 나타났다. 이 대표는 “영웅은 자신을 영웅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을 대변한다. 이런 맥락으로 정치가는 자신에게 투표한 대중을 대변하고, 기업가는 그 회사를 선택한 사원들을 대변한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3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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