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Ready To Wear >

세정과미래, 양 날개 달다

Wednesday, Mar. 8, 2017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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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I」 「크리스크리스티」↑… 올해 1350억 ‘자신’

정과미래(대표 박이라)가 올해를 도약의 해로 삼고 힘차게 달려 나간다. 론칭 19년 차 장수 브랜드인 캐주얼 「NII」가 지난해부터 다시 매출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이번 S/S시즌 남성복으로 완전히 전환한 「크리스크리스티」도 영컨템포러리 브랜드로서 주목받고 있다.
올해 「NII」 950억원, 「크리스크리스티」 370억원을 각각 목표로 정해 토털 1350억원이 예상된다. 전년 대비 5.6% 신장한 수치다. 세정과미래는 브랜드별 매출 상승을 위해 도약하면서 내부적으로 조직을 재정비하고 기업문화를 바꾸면서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이끌어 간다. 회사가 달라지면서 개개인의 업무 성과가 높아졌고 이는 곧 매출 상승세로 이어지고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3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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