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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dswear >

스포츠 키즈, 아동복 시장 장악

Tuesday, Feb. 14, 2017 | 박한나 기자, h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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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키즈」 「뉴발란스키즈」 「블랙야크키즈」 …

“우
리 아이들은 추리닝밖에 안 입어요.” 유치원~초등학교 4학년가량의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 사이에서 요즘 심심찮게 나오는 말이다. 일명 ‘추리닝’으로 불리는 트레이닝복 등 캐주얼 착장에 대한 선호도도 급격히 높아지면서 활동성을 갖춘 아동복이 대세로 왔다. 성인 복종을 강타한 스포티즘 무드를 아동복이 이어받으면서 스포티한 키즈 브랜드가 훨훨 날고 있다.
아가방앤컴퍼니, 제로투세븐 등 기성 유·아동 전문 기업들의 실적이 뒷걸음질친 작년, 두 자릿수 이상으로 성장한 브랜드들은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는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의 키즈 라인에서 나왔다. 지난 2016년 각 700억~800억원 이상으로 마감한 「MLB키즈」와 「뉴발란스키즈」를 선두로, 많은 스포츠 키즈 브랜드가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 상승세를 이어 주목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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