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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린준 l 페일터콰이즈 대표

Tuesday, Feb. 14, 2017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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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에 미친 패션계 악동

웨이에 푸른 물결이 이어진다. 깊은 바다의 향을 담은 컬렉션으로 한국은 물론 중국을 사로잡은 디자이너 겸 대표 박린준! 박수갈채가 이어지고 환호성이 터져 나온 지난 서울패션위크 현장에서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유럽 등 글로벌 바이어들로부터 극찬을 들으며 한국 디자이너로서 자부심을 지켜 냈다. 「페일터콰이즈」는 지난 2014년 론칭하며 국내 패션 시장에 첫선을 보였다. 론칭 당시에도 파격적인 패턴과 핏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가 생각하는 바다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컬렉션을 여는 등 파격적인 행보는 계속됐다. 각국의 예술가와 신진 디자이너를 후원하는 파보텔(FAVOTELL) 기업의 런던 초청 패션 전시회와 상하이 초청 패션 전시회에 한국 디자이너 최초로 초대되는가 하면 코엑스에서 열린 신한류 콘텐츠 패션쇼 외에도 섬유 패션 우수 기업인 충남섬유와 협업 컬렉션을 열며 그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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