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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 Interview >

로버트 밀맨 l NBA 수석 부사장

Thursday, Feb. 9, 2017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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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 中 동시 성공, 놀랍다”

“농
구라는 스포츠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한국인의 감성에 다시 한 번 반했다. 한국에 진출하기 전 야구 스포츠 브랜드 「MLB」가 큰 성공을 거둔 사례가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지금 「NBA」가 한국에 진출한 결과,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고 있어 기쁘다. 언제나 새로운 방향으로 궤도를 설정하는 한국 마켓의 트렌드가 인상적이다.”
비즈니스를 위해 한국에 방문한 미국프로농구협회(NBA) 수석 부사장 로버트 밀맨은 협회 내에서 글로벌 머천다이징과 파트너십을 동시에 총괄하는 주요 임원 중 한 명이다. 신사적인 미소와 애티튜드를 갖춘 그는 남성, 여성, 키즈 라인까지 아우르는 한국 측의 브랜딩에 놀라워하면서도 한국이라는 나라의 문화와 패션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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